2번째 별바라니Bharani13° 20′ ~ 26° 40′
무거운 것을 품어서 바꾸는 사람
상징 · 요니(생명의 문) · 죽음의 신 야마
- 인내
- 변용
- 책임
타고난 기질
바라니는 '품어서 견디는' 별이에요. 신화의 주인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지키는 야마. 그래서 이 별의 사람은 남들이 감당 못 하는 무게를 받아 들고, 그걸 끝내 다른 형태로 바꿔 내놓는 힘이 있어요. 임신과 출산의 상징이 붙은 것도 그래서예요.
겉보기엔 온화한데 속에는 뜨거운 심지가 있어요. 한번 맡은 것은 좀처럼 놓지 않고, 옳고 그름 앞에서는 의외로 단호합니다.
강점
- 극한 상황에서 오히려 침착해지는 담력
- 시작한 일을 형태로 만들어 내는 완결력
- 경계와 규칙을 지키는 책임감
주의할 점
- 혼자 다 짊어지고 늦게 힘들다고 말해요
- 한번 아니라고 정한 사람에게 냉정해요
- 참는 게 길어지면 한 번에 터져요
한 줄 조언
다 품지 않아도 돼요. 내려놓는 것도 변용의 기술이에요.
내 나크샤트라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달은 하루에 13도쯤 움직여서 한 칸을 하루 만에 지납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넣어야 정확합니다. 인도 점성술 계산기에서 달이 머문 칸과 파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