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별크리티카Krittika26° 40′ ~ 40° 00′
군더더기를 태워 내는 칼날
상징 · 칼 · 불꽃, 불의 신 아그니
- 예리함
- 정화
- 직언
타고난 기질
크리티카는 불의 신 아그니의 별이에요. 불은 요리도 하고 쓰레기도 태우죠. 이 별의 사람은 문제의 핵심을 단칼에 갈라 보는 눈이 있고, 애매한 것과 가짜를 견디지 못해요. 회의에서 "그래서 결론이 뭔데?"를 제일 먼저 말하는 사람입니다.
차갑게 자르는 것 같지만 실은 태워서 깨끗하게 만드는 쪽이에요. 비판 뒤에 애정이 있는 타입인데, 그 애정이 전달되기 전에 칼끝만 보이기 쉬워요.
강점
- 본질을 짚어 내는 판단력
-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하는 용기
- 불순물 없는 결과물을 만드는 완성도
주의할 점
- 말이 사실이어도 온도가 낮으면 상처가 돼요
- 완벽 기준이 높아 자신에게도 가혹해요
- 태울 필요 없는 것까지 태우기도 해요
한 줄 조언
칼은 요리에 쓸 때 제일 빛나요. 사람에게 겨누지 말 것.
내 나크샤트라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달은 하루에 13도쯤 움직여서 한 칸을 하루 만에 지납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넣어야 정확합니다. 인도 점성술 계산기에서 달이 머문 칸과 파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