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별로히니Rohini40° 00′ ~ 53° 20′

모두가 돌아보는 붉은 별

상징 · 소달구지 · 창조신 브라흐마

  • 매력
  • 풍요
  • 성장

타고난 기질

로히니는 하늘에서 가장 밝은 붉은 별(알데바란)이에요. 신화에서 달의 신은 스물일곱 아내 중 로히니를 제일 아꼈다고 하죠. 그래서 이 별의 사람은 어딜 가도 눈길을 모으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고, 좋은 것·아름다운 것·맛있는 것을 알아보는 감각이 탁월해요.

씨앗을 심으면 크게 키워 내는 풍요의 별이라, 꾸준히 가꾸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대신 아낌받는 데 익숙해서, 관심이 다른 데로 가면 생각보다 크게 서운해해요.

강점

  • 사람과 기회를 끌어당기는 매력
  • 감각적인 안목과 취향
  • 심은 것을 크게 키우는 꾸준함

주의할 점

  • 편안함과 좋은 것에 눌러앉기 쉬워요
  • 내 것에 대한 소유욕이 진해요
  • 관심을 못 받으면 시들해져요

한 줄 조언

매력은 씨앗이에요. 안목으로 고르고 꾸준함으로 키우세요.

내 나크샤트라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달은 하루에 13도쯤 움직여서 한 칸을 하루 만에 지납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넣어야 정확합니다. 인도 점성술 계산기에서 달이 머문 칸과 파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크리티카므리가시라 →

함께 읽기